저수조 · 물탱크 누수 보수 전후 사진
새던 자리와 잡은 뒤를 같은 자리에서 같은 각도로 찍었습니다. 날짜와 무엇을 했는지 함께 남깁니다.
6건 · 사진 12장 · 서울 · 경기 · 인천 전역 출장 · 기준
사진은 어느 시점에 찍나요?

저수조는 물을 빼고 안으로 들어가기 전까지 어디가 얼마나 샜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침투탐상으로 크랙이 드러난 상태를 먼저 찍고, 붙인 뒤를 같은 자리에서 찍습니다.
같은 각도로 찍었습니다. 날짜와 무엇을 했는지 함께 남깁니다.
시공 전후 사진 전체


아파트 기계실 저수조 크랙 보수내부 용접부 크랙 · · 사진 2장관리주체가 기계실 스테인리스 저수조에서 누수를 발견하고 연락 주셨습니다. 내부 수압을 견디지 못해 용접부에 크랙이 생긴 자리였습니다. 크랙만 붙이지 않고 그 주변 용접부까지 같이 보강했습니다.


지하 기계실 STS 저수조 용접부 크랙내부 용접부 크랙 · · 사진 2장누수량과 그동안 쌓인 자료로 보아 내부 용접부에 크랙이 생긴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정수위 밸브가 고장 나 물이 넘치게 차면 특정 자리에 수압이 몰려 시공 당시 용접한 부위가 찢어집니다. 들어가 보니 앞서 다른 곳에서 에폭시로 코팅해 둔 흔적이 있었습니다.


빌딩 고가수조 3mm 크랙 알곤 육성 보수고가수조 누수 · · 사진 2장고가수조에서 새는 물이 아래층 천장으로 내려오던 현장입니다. 안에서 침투탐상으로 3mm 크랙을 찾아 알곤으로 살을 올려 막았습니다.


공기업 고가수조 침투탐상으로 크랙 네 곳침투탐상 · 크랙 보수 · · 사진 2장처음에는 조금씩 새다가 방치하는 동안 누수량이 늘어 연락 주신 곳입니다. 보수 일정이 밀려 두 달 전부터 날짜를 맞춰 방문했습니다. 화기작업 허가 절차를 거친 뒤 산소농도를 재고 들어가 침투탐상 검사를 했더니 크랙이 모두 네 곳 나왔고 전부 알곤으로 붙였습니다.


용접식 물탱크 판넬 사이 세로 크랙판넬 이음 크랙 · · 사진 2장판넬과 판넬을 용접해 만든 탱크입니다. 판넬을 이은 용접부위가 가장 약한 자리여서, 정수위 밸브 고장으로 수위가 넘치면 그 선이 견디지 못하고 찢어집니다. 사진을 확대해 보면 세로로 쭉 찢어진 크랙이 보입니다.


지하저수조 측면 · 하부 누수지하저수조 누수 · · 사진 2장스테인리스로 만든 지하저수조입니다. 측면과 하부 두 곳에서 5초에 한 방울씩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드레인 밸브를 계속 열어 두어도 크기가 커서 잔수가 남았습니다. 물이 남으면 용접이 붙지 않아 밀어내고 말린 뒤 침투탐상으로 크랙을 찾아 붙였습니다.
알아 두실 수치

| 재질 | STS 스테인리스 (판넬 접합식 · 용접식) |
|---|---|
| 자격 | 국가기술자격 3개 · 대기업 현장 인증 2개 |
| 용접 | DC TIG 알곤 |
| 크랙 찾기 | 침투탐상(P.T) 비파괴 검사 · 한 탱크에서 크랙 6개가 나온 현장도 |
| 안전 | 산소농도 측정 후 내부 진입 |
| 배관 규격 | 현장마다 다름 · 실측해서 맞춤 |
| 보수 소요 | 현장마다 다름 · 크랙 수와 찾는 시간에 따라 |
| 물 빼고 채우기 | 드레인만 반나절 이상, 급수도 그만큼 |
| 검수 | 평상시 사용 수위까지 받아 확인 |
자주 묻는 질문

크랙이 안 보이는데 어떻게 찾나요?
저수조 크랙은 머리카락 두께라 육안으로는 식별이 안 됩니다. 관계자분께 손으로 가리켜 드려도 안 보인다고 하실 정도입니다. 물을 빼고 안으로 들어가 침투탐상 검사를 하면 드러납니다. 침투액이 크랙 안으로 들어갔다가 배어 나오면서 선이 보입니다. 그 자리를 연마하고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붙인 뒤에는 물을 조금씩 올려 가며 다시 봅니다. 한 탱크에서 네 곳이 나온 현장도 있었습니다.
에폭시로 바르면 안 되나요?
탱크에 담긴 물의 압력을 에폭시가 못 견딥니다. 당장은 막힌 것처럼 보여도 얼마 못 가 들뜹니다. 에폭시를 쓰는 경우는 크랙 위치를 못 찾아 넓게 도포하거나 부식 방지 코팅 용도일 때뿐입니다. 금속 크랙을 확실히 잡는 방법은 녹여 하나로 만드는 용접뿐입니다. 이미 발라 두셨어도 고칠 수 있습니다. 다만 용접이 붙으려면 에폭시를 전부 갈아 내고 금속 면을 드러내야 합니다. 넓게 바르셨으면 그만큼 시간이 더 듭니다.
물을 꼭 빼야 하나요?
빼야 합니다. 누수 부위에 물이 남아 있으면 용접이 붙지 않습니다. 드레인 밸브로 퇴수하는 데만 반나절 이상 걸리고, 남은 물은 배수펌프로 빼고 그래도 남으면 밀어내 증발시킵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물을 빼는 데 반나절, 다시 채우는 데 반나절을 따로 잡습니다. 보수 시간은 현장마다 다릅니다. 물을 빼고 채우는 시간은 담긴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붙이는 것보다 어디가 샜는지 가려내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크랙을 찾는 데만 6시간이 걸린 현장도 있었습니다.
다 고쳤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물을 채우고 수압을 걸어 지켜봅니다. 평상시 쓰는 수위까지 받아야 합니다. 20%만 받고 확인하면 그 위쪽 크랙을 놓칩니다. 관리주체와 같이 확인하고 나옵니다. 보수 후 일주일 뒤 다시 들러 본 현장도 있습니다.
같은 자리를 찍어 보내 주십시오

저수조 전체 한 장, 누수 자리 한 장, 주변 한 장이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