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조 누수 보수
저수조 크랙은 머리카락 두께라 눈으로는 안 보이는데요. 물을 빼고 안으로 들어가 침투탐상으로 찾아냅니다. 새는 양이 적을수록 찾기가 어렵습니다.
서울 · 경기 · 인천 전역 출장 · 사용량 적은 시간대 조율 · 기준

저수조 누수 보수는 어떤 경우에 하나요?

- 바닥이 젖는데 결로라고 들었다
- 수위가 계속 떨어진다
- 저수조 아래 바닥에 물자국이 번진다
- 판넬 이음 자리에 물이 배어 나온다
저수조 누수 보수는 어떤 순서인가요?
드레인
드레인 밸브를 열어 물을 뺍니다. 담긴 물이 많아 퇴수에만 반나절 이상 걸리는데요. 남은 물은 배수펌프로 빼고 그래도 남으면 밀어내 증발시킵니다.산소농도 측정
수돗물 소독에 쓰인 염소 성분이 가스가 되어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데요. 산소농도 측정기로 확인한 뒤 들어갑니다.내부 진입 · 침투탐상
누수부가 판넬에 가려 밖에서는 위치를 못 찾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의심 지점에 침투탐상 검사를 하는데요. 한 탱크에서 네 곳이 나온 현장도 있습니다.알곤 용접
크랙 자리를 연마하고 DC TIG 알곤으로 비드를 육성합니다. 판넬 용접은 탱크 안에서만 합니다. 판넬 바깥에는 용접할 자리가 없습니다.수압테스트
물을 채워 확인합니다. 평상시 쓰는 수위까지 받아야 합니다. 20%만 받고 보면 그 위쪽 크랙을 놓칩니다.
저수조 누수 보수, 무엇을 보고 판단하나요?
정수위 밸브부터 봅니다
밸브가 고장 나 허용치 이상으로 물이 차면 탱크가 무게를 못 이기고 시공 당시 용접했던 자리가 찢어집니다. 저수조 누수에서 가장 흔한 원인인데요. 붙이기만 하고 수위를 그대로 두면 다른 자리가 또 찢어집니다.
크랙은 눈에 안 보입니다
머리카락 두께라 관계자분께 손으로 가리켜 드려도 안 보인다고 하십니다. 4mm 크랙 하나에 탱크 수압이 몰리면 물이 졸졸 흐릅니다. 침투탐상 검사를 해야 드러납니다.
에폭시로는 수압을 못 견딥니다
탱크에 담긴 물의 압력을 에폭시가 버티지 못하는데요. 당장은 막힌 듯해도 얼마 못 가 들뜹니다. 금속 크랙을 확실히 잡는 방법은 녹여 하나로 만드는 용접뿐입니다.
저수조 누수 보수 현장 기록

같은 작업으로 다녀온 현장입니다. 사진과 함께 무엇을 보고 어떻게 잡았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 저수조 옆면 하부누수 가는 크랙 알곤 수리 보수 용접 · 사진 19장
- 누수용접 야외 저수조 크랙 세 곳 비드 육성 수리 보수 · 사진 25장
- 관공서 저수조수리 밑면 용접부 크랙 5곳 막음 보수 용접 · 사진 23장
- 저수조 배관 부식 누수 스테인리스 부속 교체 제작 보수 용접 · 사진 26장
- 저수조 누수 정기점검 옆면 아랫단 크랙 보수 용접 · 사진 19장
- 야외 물탱크누수 결로로 오해 아래쪽 크랙 5곳 수리 보수 · 사진 25장
- 저수조 누수 에폭시 보수 재발 산화층 연마 크랙 알곤 수리 · 사진 25장
- 소방용수 스텐 저수조 뒷면 아래 크랙 서포트 수리 보수 용접 · 사진 10장
자주 묻는 질문

바닥이 젖는데 결로 아닌가요?
결로가 아닙니다. 바닥이 젖을 정도의 물이면 탱크 안에서 크랙이나 부식으로 구멍이 생겨 새는 것입니다. 결로는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정도이고 바닥에 고이거나 흘러내리면 누수로 봅니다. 저수조 바깥은 판넬에 덮여 있어 크랙 자리가 겉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물이 판넬 안쪽을 타고 내려와 가장 낮은 이음에서 나오기 때문에 나오는 자리와 새는 자리가 다릅니다.
크랙이 안 보이는데 어떻게 찾나요?
저수조 크랙은 머리카락 두께라 육안으로는 식별이 안 됩니다. 관계자분께 손으로 가리켜 드려도 안 보인다고 하실 정도입니다. 물을 빼고 안으로 들어가 침투탐상 검사를 하면 드러납니다. 침투액이 크랙 안으로 들어갔다가 배어 나오면서 선이 보입니다. 그 자리를 연마하고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붙인 뒤에는 물을 조금씩 올려 가며 다시 봅니다. 한 탱크에서 네 곳이 나온 현장도 있었습니다.
에폭시로 바르면 안 되나요?
탱크에 담긴 물의 압력을 에폭시가 못 견딥니다. 당장은 막힌 것처럼 보여도 얼마 못 가 들뜹니다. 에폭시를 쓰는 경우는 크랙 위치를 못 찾아 넓게 도포하거나 부식 방지 코팅 용도일 때뿐입니다. 금속 크랙을 확실히 잡는 방법은 녹여 하나로 만드는 용접뿐입니다. 이미 발라 두셨어도 고칠 수 있습니다. 다만 용접이 붙으려면 에폭시를 전부 갈아 내고 금속 면을 드러내야 합니다. 넓게 바르셨으면 그만큼 시간이 더 듭니다.
왜 갑자기 샜을까요?
정수위 밸브 고장이 가장 흔합니다. 밸브가 고장 나 허용치 이상으로 물이 차면 탱크가 무게를 못 이기고 시공 당시 용접했던 자리가 찢어집니다. 붙이기만 하고 수위를 그대로 두면 다른 자리가 또 찢어집니다. 그래서 보수한 뒤 수위를 40~60% 사이로 낮춰 탱크가 무게를 덜 받게 합니다.
조금밖에 안 새는데 급한가요?
오히려 미세 누수가 찾기 어렵습니다. 많이 새면 크랙이 커서 금방 찾지만 적게 새면 탐상 검사를 해야 나옵니다. 그리고 방치하면 담긴 물의 압력에 크랙이 점점 벌어져 나중에는 보수하기 어려워집니다. 정수위 밸브가 계속 물을 채우니 요금도 같이 오릅니다.
다 고쳤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물을 채우고 수압을 걸어 지켜봅니다. 평상시 쓰는 수위까지 받아야 합니다. 20%만 받고 확인하면 그 위쪽 크랙을 놓칩니다. 관리주체와 같이 확인하고 나옵니다. 보수 후 일주일 뒤 다시 들러 본 현장도 있습니다.
알아 두실 수치

| 재질 | STS 스테인리스 (판넬 접합식 · 용접식) |
|---|---|
| 자격 | 국가기술자격 3개 · 대기업 현장 인증 2개 |
| 용접 | DC TIG 알곤 |
| 크랙 찾기 | 침투탐상(P.T) 비파괴 검사 · 한 탱크에서 크랙 6개가 나온 현장도 |
| 안전 | 산소농도 측정 후 내부 진입 |
| 배관 규격 | 현장마다 다름 · 실측해서 맞춤 |
| 보수 소요 | 현장마다 다름 · 크랙 수와 찾는 시간에 따라 |
| 물 빼고 채우기 | 드레인만 반나절 이상, 급수도 그만큼 |
| 검수 | 평상시 사용 수위까지 받아 확인 |
이런 저수조도 고칩니다

저수조 누수 보수, 사진 3장이면 됩니다

저수조 전체 한 장, 누수 자리 한 장, 주변 한 장이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