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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탱크 크랙 · 저수조 판넬 이음 보수

STS 저수조는 판넬과 판넬 사이를 안에서 용접해 만듭니다. 누수가 나는 곳은 대개 그 접합부입니다. 밖에서는 판넬에 가려 보이지 않습니다.

서울 · 경기 · 인천 전역 출장 · 사용량 적은 시간대 조율 · 기준

판넬 이음 · 크랙 시공 사례

판넬 이음 · 크랙은 왜 생기나요?

격자 서포트와 판넬 이음, 금 간 이음 한 곳
안쪽 용접 이음에서 시작합니다
  • 블럭과 블럭 사이 하단에서 샌다
  • 용접부위를 따라 물이 배어 나온다
  • 수압이 걸릴 때만 샌다
  • 물을 많이 받으면 누수가 심해진다

판넬 이음 · 크랙 수리는 어떤 순서인가요?

  1. 드레인

    물을 전부 빼고 잔수까지 제거합니다.
  2. 내부 진입

    산소농도를 재고 내부로 들어갑니다. 접합부는 안에서만 보입니다.
  3. 침투탐상

    수많은 용접 부위 중 어디가 샜는지 침투탐상으로 가려냅니다.
  4. 알곤 육성 용접

    크랙 자리를 연마하고 알곤으로 비드를 육성합니다. 판넬 용접은 탱크 안에서만 합니다.
  5. 수압테스트

    평상시 쓰는 수위까지 물을 받아 확인합니다.

판넬 이음 · 크랙, 무엇을 보고 판단하나요?

아크가 아니라 알곤입니다

아크는 용입이 깊고 보호가스 방식이 달라 스테인리스 보수에 맞지 않습니다. 알곤이 기계적 성질을 지키고 스테인리스 고유의 특성을 유지합니다. 다만 탱크 안에서는 아르곤 가스가 바닥에 고여 숨이 막힐 수 있어, 산소농도를 재고 바람을 빼내며 작업합니다.

한 곳을 붙이면 다른 곳이 보입니다

방대한 탱크에서 미세 크랙을 찾는 것도 일이지만 의심했던 자리를 붙이고 급수해 보면 다른 자리에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위를 올려 가며 단계별로 확인합니다.

관공서는 절차가 먼저입니다

알곤이어도 공기업과 관공서는 화기작업 허가 절차를 거쳐야 작업할 수 있습니다. 서류는 미리 준비해 갑니다.

판넬 이음 · 크랙 현장 기록

저수조 보수 사진이 끼워진 현장 기록장
다녀온 현장을 사진과 함께 남겼습니다

같은 작업으로 다녀온 현장입니다. 사진과 함께 무엇을 보고 어떻게 잡았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사례 전체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물음표·체크 카드가 붙은 공책과 저수조 스케치
관리소에서 실제로 물어 온 것
크랙이 안 보이는데 어떻게 찾나요?

저수조 크랙은 머리카락 두께라 육안으로는 식별이 안 됩니다. 관계자분께 손으로 가리켜 드려도 안 보인다고 하실 정도입니다. 물을 빼고 안으로 들어가 침투탐상 검사를 하면 드러납니다. 침투액이 크랙 안으로 들어갔다가 배어 나오면서 선이 보입니다. 그 자리를 연마하고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붙인 뒤에는 물을 조금씩 올려 가며 다시 봅니다. 한 탱크에서 네 곳이 나온 현장도 있었습니다.

에폭시로 바르면 안 되나요?

탱크에 담긴 물의 압력을 에폭시가 못 견딥니다. 당장은 막힌 것처럼 보여도 얼마 못 가 들뜹니다. 에폭시를 쓰는 경우는 크랙 위치를 못 찾아 넓게 도포하거나 부식 방지 코팅 용도일 때뿐입니다. 금속 크랙을 확실히 잡는 방법은 녹여 하나로 만드는 용접뿐입니다. 이미 발라 두셨어도 고칠 수 있습니다. 다만 용접이 붙으려면 에폭시를 전부 갈아 내고 금속 면을 드러내야 합니다. 넓게 바르셨으면 그만큼 시간이 더 듭니다.

탱크 안에 들어가도 괜찮나요?

그냥 들어가면 안 됩니다. 수돗물 소독에 쓰인 염소 성분이 가스가 되는데, 이 가스는 공기보다 무거워 바닥에 가라앉습니다. 환기가 안 된 탱크에 들어가면 질식 사고가 납니다. 산소농도를 재고 송풍기로 환기한 뒤에 진입합니다. 밖에 한 사람이 남아 확인합니다.

조금밖에 안 새는데 급한가요?

오히려 미세 누수가 찾기 어렵습니다. 많이 새면 크랙이 커서 금방 찾지만 적게 새면 탐상 검사를 해야 나옵니다. 그리고 방치하면 담긴 물의 압력에 크랙이 점점 벌어져 나중에는 보수하기 어려워집니다. 정수위 밸브가 계속 물을 채우니 요금도 같이 오릅니다.

물탱크 안에서 용접하면 위험하지 않나요?

위험합니다. 불보다 숨이 문제입니다. 알곤 용접은 아르곤 가스로 용접부를 감싸며 붙이는데, 이 가스는 공기보다 무거워 밀폐된 탱크 바닥에 고이며 산소를 밀어냅니다. 그대로 두면 질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소 농도 측정기를 들고 들어가고, 송풍기로 바람을 빼내며 작업합니다. 공기업과 관공서는 화기작업 허가 절차도 거쳐야 해서 서류는 미리 준비해 갑니다.

다 고쳤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물을 채우고 수압을 걸어 지켜봅니다. 평상시 쓰는 수위까지 받아야 합니다. 20%만 받고 확인하면 그 위쪽 크랙을 놓칩니다. 관리주체와 같이 확인하고 나옵니다. 보수 후 일주일 뒤 다시 들러 본 현장도 있습니다.

알아 두실 수치

톤 표시 탱크, 시계, 배관 단면, 수위선 아이콘 점검표
용량 · 시간 · 배관 · 수위
작업 전에 알아 두실 수치
재질STS 스테인리스 (판넬 접합식 · 용접식)
자격국가기술자격 3개 · 대기업 현장 인증 2개
용접DC TIG 알곤
크랙 찾기침투탐상(P.T) 비파괴 검사 · 한 탱크에서 크랙 6개가 나온 현장도
안전산소농도 측정 후 내부 진입
배관 규격현장마다 다름 · 실측해서 맞춤
보수 소요현장마다 다름 · 크랙 수와 찾는 시간에 따라
물 빼고 채우기드레인만 반나절 이상, 급수도 그만큼
검수평상시 사용 수위까지 받아 확인

판넬 이음 · 크랙, 사진 3장이면 됩니다

저수조 전체, 젖은 이음, 드레인 밸브 사진 세 장
전체 · 젖은 자리 · 드레인, 사진 3장

저수조 전체 한 장, 누수 자리 한 장, 주변 한 장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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