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 지하저수조 측면·하부 누수 보수 · 침투탐상 크랙 용접
스테인리스로 만든 지하저수조입니다. 측면과 하부 두 곳에서 5초에 한 방울씩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드레인 밸브를 계속 열어 두어도 크기가 커서 잔수가 남았습니다. 물이 남으면 용접이 붙지 않아 밀어내고 말린 뒤 침투탐상으로 크랙을 찾아 붙였습니다.
지하저수조 누수 ·
시공 전과 후


이 작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사진 3장을 문자로 받아 어느 쪽인지 먼저 봅니다. 몸통 크랙인지 배관·플랜지인지에 따라 작업과 시간이 달라집니다.
현장에서는 물을 빼고 산소농도를 잰 뒤 안으로 들어가는데요. 침투탐상으로 미세 크랙을 드러내고 나온 자리를 전부 붙입니다.
마지막에 평상시 쓰는 수위까지 물을 채워 지켜봅니다. 20%만 받고 확인하면 그 위쪽 크랙을 놓칩니다.
알아 두실 수치

| 재질 | STS 스테인리스 (판넬 접합식 · 용접식) |
|---|---|
| 자격 | 국가기술자격 3개 · 대기업 현장 인증 2개 |
| 용접 | DC TIG 알곤 |
| 크랙 찾기 | 침투탐상(P.T) 비파괴 검사 · 한 탱크에서 크랙 6개가 나온 현장도 |
| 안전 | 산소농도 측정 후 내부 진입 |
| 배관 규격 | 현장마다 다름 · 실측해서 맞춤 |
| 보수 소요 | 현장마다 다름 · 크랙 수와 찾는 시간에 따라 |
| 물 빼고 채우기 | 드레인만 반나절 이상, 급수도 그만큼 |
| 검수 | 평상시 사용 수위까지 받아 확인 |
같은 증상이면 어떻게 하나요?
저수조 아래가 젖어 있거나 수위가 계속 떨어지면 같은 증상입니다.
저수조 전체 한 장, 젖은 자리 한 장, 주변 한 장을 보내 주시면 원인을 먼저 좁혀 드립니다.
같은 증상이면 사진 3장 보내 주세요

저수조 전체 한 장, 누수 자리 한 장, 주변 한 장이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