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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사진 견적

기계실 STS 지하저수조 누수 보수 · 크랙 알곤용접

지하 기계실 저수조 아래로 물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 현장은 5초에 한 방울씩이었고, 측면과 하부 두 군데에서 동시에 물이 비쳤습니다.

물을 빼고 침투탐상으로 크랙을 찾아 알곤으로 붙인 뒤 수위 60퍼센트까지 받아 확인했습니다.

저수조 누수 · · 사진 19장

작업 사진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순서대로 진행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저수조누수 지하 미세 크랙 수리 보수 용접 시공 사진 1
저수조누수 지하 미세 크랙 수리 보수 용접 시공 사진 2
저수조누수 지하 미세 크랙 수리 보수 용접 시공 사진 3
저수조누수 지하 미세 크랙 수리 보수 용접 시공 사진 4
저수조누수 지하 미세 크랙 수리 보수 용접 시공 사진 5
저수조누수 지하 미세 크랙 수리 보수 용접 시공 사진 6
저수조누수 지하 미세 크랙 수리 보수 용접 시공 사진 7
저수조누수 지하 미세 크랙 수리 보수 용접 시공 사진 8
저수조누수 지하 미세 크랙 수리 보수 용접 시공 사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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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조누수 지하 미세 크랙 수리 보수 용접 시공 사진 16
저수조누수 지하 미세 크랙 수리 보수 용접 시공 사진 17
저수조누수 지하 미세 크랙 수리 보수 용접 시공 사진 18
저수조누수 지하 미세 크랙 수리 보수 용접 시공 사진 19

작업 요약

저수조 누수 작업 요약 (2021-12-23)
작업 구분저수조 누수
주요 증상지하 저수조 측면과 하부에서 5초에 한 방울씩 물이 떨어졌습니다.
원인정수위 밸브가 고장 나면 물이 허용치를 넘겨 차오릅니다. 탱크는 설계된 무게까지만 감당하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그 위로 올라가면 처음 제작할 때 용접했던 자리가 먼저 찢어집니다.
조치물을 빼고 침투탐상으로 크랙을 찾아 알곤으로 붙인 뒤 수위 60퍼센트까지 받아 확인했습니다.
사진19장

이 작업에서 늘 지키는 것

소요 시간 — 현장마다 다름, 물 빼고 채우는 시간 별도

검사 — 침투탐상(P.T) 비파괴 검사 · 눈에 안 보이던 4mm 크랙도 드러냄

검수 — 사용 수위까지 받아 확인

저수조 누수, 어떤 상태였나요?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지하 기계실 저수조 아래로 물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 현장은 5초에 한 방울씩이었고, 측면과 하부 두 군데에서 동시에 물이 비쳤습니다.

양이 적으면 급하지 않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저수조는 반대입니다. 물 전체가 누르는 힘이 작은 틈 하나에 계속 몰리기 때문에, 처음의 실금이 몇 달 사이 손을 대기 어려울 만큼 벌어집니다.

물이 적게 샐수록 자리를 찾기는 더 어렵습니다. 콸콸 쏟아지면 크랙이 커서 금방 눈에 띄지만 한 방울씩 맺히는 쪽은 안으로 들어가 검사를 해야 나옵니다.

저수조 누수, 왜 이렇게 됐나요?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다릅니다.

정수위 밸브가 고장 나면 물이 허용치를 넘겨 차오릅니다. 탱크는 설계된 무게까지만 감당하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그 위로 올라가면 처음 제작할 때 용접했던 자리가 먼저 찢어집니다.

이 현장도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측면과 하부에서 함께 물이 비친 것은 어느 한 곳이 손상된 것이 아니라 탱크 전체가 정격 이상의 압력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저수조는 판넬과 판넬 사이를 안쪽에서 용접해 만듭니다. 그래서 누수는 바깥이 아니라 내부 용접부위에서 시작하고, 밖에서 아무리 들여다봐도 위치를 짚을 수 없습니다.

저수조 누수, 어떻게 고쳤나요?

작업 순서와 방법입니다.

  1. 드레인 밸브를 열어 물을 뺐습니다. 물을 다 빼는 데만 반나절이 걸렸고, 다 뺀 뒤에도 바닥에는 물이 남았습니다.
  2. 남은 물은 빗자루로 밀어냈습니다. 물기가 있으면 용접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밀어내도 물이 계속 고여, 고이는 속도보다 빠르게 붙여 나가는 방식으로 작업했습니다.
  3. 내부로 들어가 누수가 의심되는 자리에 침투탐상 검사를 했습니다. 측면에서 미세 크랙이 나왔고 하부에서도 같은 형태의 크랙을 찾았습니다.
  4. 찾은 자리를 알곤으로 붙였습니다.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곳은 남기지 않고 함께 붙였습니다. 여기까지 여섯 시간가량 걸렸습니다.

무엇을 썼나요?

사용한 자재와 장비입니다.

보수는 알곤(TIG)으로 합니다. 스테인리스는 열을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재질이 달라지기 때문에 보수 용접은 알곤으로 합니다.

에폭시나 페인트를 바르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그런 자리는 얼마 못 가 다시 샙니다. 수압을 감당하지 못하고 도막이 들뜨기 때문입니다.

금속에 생긴 크랙을 확실히 막는 방법은 금속을 녹여 하나로 만드는 용접뿐입니다. 덧바르는 것은 틈을 가릴 뿐 메우지 못합니다.

마무리는 어떻게 했나요?

작업 후 확인한 내용입니다.

급수 밸브를 열고 물을 받았습니다. 수위 20퍼센트에서는 아무 데서도 물이 비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끝내면 그 위쪽 크랙을 놓칩니다.

평소 쓰는 수위인 60퍼센트까지 받아 다시 봤습니다. 전에 새던 자리는 젖어 있었지만 새로 맺히는 물방울은 없었습니다. 물을 넣는 데도 반나절이라 한 번에 끝내야 하는 작업입니다.

이 작업이 궁금하시면

같은 증상이면 사진 3장 보내 주세요

저수조 전체, 젖은 이음, 드레인 밸브 사진 세 장
전체 · 젖은 자리 · 드레인, 사진 3장

저수조 전체 한 장, 누수 자리 한 장, 주변 한 장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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