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STS 저수조 누수 보수 · 크랙 알곤용접 용접부위 보수용접
기계실 스테인리스 저수조의 밑부분에서 물이 새는 것을 발견하시고 급히 문의하셨습니다.
위쪽 점검구로 탱크 안에 들어가 크랙을 찾아 알곤으로 막고, 둘레 용접부까지 보강했습니다.
저수조 누수 · · 사진 15장
작업 사진
현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순서대로 진행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작업 요약
| 작업 구분 | 저수조 누수 |
|---|---|
| 주요 증상 | 기계실에 놓인 저수조 밑부분으로 물이 새서 급하게 요청을 주셨습니다. |
| 원인 | 저수조 누수는 탱크 속 수압을 버티지 못한 용접 부위에 크랙이 가면서 시작되는 일이 많습니다. |
| 조치 | 위쪽 점검구로 탱크 안에 들어가 크랙을 찾아 알곤으로 막고, 둘레 용접부까지 보강했습니다. |
| 사진 | 15장 |
이 작업에서 늘 지키는 것
소요 시간 — 현장마다 다름, 물 빼고 채우는 시간 별도
검사 — 침투탐상(P.T) 비파괴 검사 · 눈에 안 보이던 4mm 크랙도 드러냄
검수 — 사용 수위까지 받아 확인
저수조 누수, 어떤 상태였나요?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기계실 스테인리스 저수조의 밑부분에서 물이 새는 것을 발견하시고 급히 문의하셨습니다.
설비를 계속 쓰는 데 지장이 생길까 염려하셔서 되도록 이른 날짜를 바라셨습니다. 날짜를 맞춰 바로 이튿날 오전에 찾아갔습니다.
바깥에서는 어디가 원인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저수조에서 물이 새면 판넬 표면에 물이 퍼진 곳과 크랙이 실제로 있는 곳이 서로 다릅니다.
저수조 누수, 왜 이렇게 됐나요?
같은 증상이라도 원인은 다릅니다.
저수조 누수는 탱크 속 수압을 버티지 못한 용접 부위에 크랙이 가면서 시작되는 일이 많습니다.
해당 탱크는 평소 안쪽을 손보지 않아 부식이 생기기 좋은 상태였습니다. 소방용수여서 사람 몸에 바로 닿지 않는 물이라 관리를 따로 챙기지는 않으셨습니다.
아래쪽에서 물이 흘러내린 곳을 위주로 살펴보니 맨눈에도 뚜렷한 크랙이 있었습니다.
저수조 누수, 어떻게 고쳤나요?
작업 순서와 방법입니다.
- 급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고객님과 날짜를 맞춰 이튿날 오전으로 정했습니다. 쓸 장비와 자재는 미리 차에 싣고 갔습니다.
- 저수조 위쪽에 있는 점검구 뚜껑을 열고 탱크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 아래쪽에서 물이 흘러내린 위치를 집중해서 보며 크랙을 찾아냈습니다.
- 찾은 크랙 둘레로 금이 더 뻗어 있지는 않은지도 같이 살폈습니다. 다른 이상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 찾아낸 크랙은 알곤 용접으로 메웠습니다.
- 결함이 있던 곳 둘레의 용접부까지 함께 보강했습니다. 한 곳에 크랙이 갔다면, 똑같은 힘을 받아 온 이웃 용접부위도 확인해야 합니다.
무엇을 썼나요?
사용한 자재와 장비입니다.
보수는 알곤 용접으로 합니다. 스테인리스로 된 시설물에 내구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물의 압력에 용접부가 다시 찢기듯 벌어지지 않게 비드를 넉넉하게 올렸습니다.
금속 설비는 물이 새도 바꾸지 않고 용접으로 막아 해결되는 일이 많습니다. 탱크를 새로 들이는 비용과 견주면 차이가 큽니다.
마무리는 어떻게 했나요?
작업 후 확인한 내용입니다.
보수를 마친 뒤 탱크에 물을 넣으며 새는 곳이 생기는지 살폈습니다.
수압테스트를 하는 동안 물이 비치는 곳이 하나도 없는 것을 보고 공사를 끝냈습니다.
이번 현장 역시 탱크는 그대로 쓰고 크랙만 메워 끝냈습니다. 크랙 위치를 찾는 과정이 작업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이 작업이 궁금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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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증상이면 사진 3장 보내 주세요

저수조 전체 한 장, 누수 자리 한 장, 주변 한 장이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