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경기 · 인천 출장 · 사용량 적은 시간대 조율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1644-8182 010-8500-5772

서울 · 경기 · 인천 출장사용량 적은 시간대 조율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문자 사진 견적

양평 저수조 누수 보수

야외에 놓인 저수조는 아래 바닥이 젖어 있는 것으로 누수가 드러나곤 합니다. 처음에는 물이 조금 비치는 정도라 지나치기 쉽지만, 바닥이 젖을 만큼 늘었다면 탱크 안쪽 어딘가에 크랙이 생겼거나 부식으로 구멍이 난 것입니다. 물이 보이는 자리와 새는 자리가 다르다는 점도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 수도권 전지역 출장
  • 저수조 · 고가수조 · 물탱크 전문
  • 시공 사례 25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침투탐상으로 미세 크랙을 찾습니다
  • 산소농도 측정 후 내부 진입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저수조누수 야외 스테인리스 크랙 네 곳 수리 보수 용접

양평 전역 출장과 먼저 볼 사진

경기 양평군 양평읍·강상면·옥천면·용문면 전역으로 출장합니다. 탱크 전체와 젖은 바닥, 물이 보이는 블럭 틈이나 판넬을 한 장씩 보내 주시면 바깥 탱크의 어느 면부터 볼지 정해 둡니다.

블럭 사이에서 물이 보이면 그 자리가 새는 곳인가요?

바깥에 놓인 한 스테인리스 저수조는 처음엔 물이 조금 비치다가 두는 사이 바닥이 젖을 만큼 양이 늘었습니다. 물은 블럭과 블럭 사이 아래에서 보였지만 그 자리가 실제로 새는 곳인지는 밖에서 알 수 없었는데, 새는 곳이 판넬에 가려 있기 때문입니다. 수위를 높게 쓰다 안쪽 수압이 커지면 처음 만들 때 용접한 자리가 찢어지고, 그 틈은 관계자분께 손으로 짚어 드려도 안 보인다고 하실 만큼 가늡니다. 공기업 시설이라 화기작업 절차를 밟고 들어가 탐상과 연마를 번갈아 하며 네 곳을 찾아 알곤으로 붙였습니다.

월 정기점검에서 찾은 옆면과 아랫단 누수

한 건물 시설 관리팀이 한 달에 한 번 하는 정기점검에서 저수조 옆면이 비치고 아랫단에서도 방울이 한두 개씩 떨어지는 것을 찾으셨습니다. 밸브 고장으로 정해진 양보다 물이 많이 차 늘어난 수압에 크랙이 간 것으로 봤습니다. 드레인으로 물을 빼고 다 빠지지 않은 물은 빗자루로 쓸어 낸 뒤, 스며드는 힘이 센 빨간 침투액을 의심 가는 면에 칠해 붉은 선으로 드러난 크랙을 찾았습니다. 아랫단도 똑같이 검사해 물이 새던 위치를 잡았습니다. 가는 크랙에는 알곤으로 살을 채우고 옆면은 비드를 겹쳐 올려 물길을 막았습니다. 물을 빼고 크랙 위치를 잡는 데까지만 6시간이 걸렸습니다.

크랙 찾는 시간 문답

용문면이나 옥천면처럼 읍내에서 떨어진 곳은요?

괜찮습니다. 양평읍·강상면·옥천면·용문면 어디라도 찾아뵙고, 공기업이나 관공서 시설은 절차에 맞춰 날을 잡습니다.

크랙 찾는 데 왜 그렇게 오래 걸리나요?

가는 크랙은 맨눈에 안 보여 의심 가는 면마다 침투액을 칠해 확인해야 합니다. 한 현장은 물을 빼고 위치를 잡는 데까지만 6시간이 들었습니다.

저수조 누수는 탱크 안에서 찾아 안에서 붙입니다

저수조가 새는 가장 흔한 까닭은 정수위 밸브 고장입니다. 밸브가 물을 끊지 못해 허용치 넘게 차오르면 탱크가 그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처음 만들 때 용접한 자리가 찢어집니다. 붙인 뒤에는 수위를 낮춰 쓰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밸브를 그대로 두면 다른 자리가 또 찢어집니다.

이때 생기는 크랙은 머리카락 두께입니다. 손으로 짚어 드려도 안 보인다고 하실 정도라, 밖에서 물이 번진 자리와 실제 크랙 자리가 다른 일이 흔합니다. 판넬이 가리고 있어 바깥에서는 위치를 짚을 수 없고, 물을 빼고 안으로 들어가 검사로 찾습니다. 새는 양이 적을수록 찾는 데 손이 더 갑니다.

물을 빼는 데만 반나절 넘게 들고 다시 채우는 데도 그만큼 듭니다. 드레인으로 안 빠진 물은 배수펌프로 빼고, 남은 물기는 밀어내고 말립니다. 물이 남아 있으면 용접이 붙지 않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산소 농도를 잽니다. 수돗물 소독에 쓰인 염소 성분으로 생긴 가스가 공기보다 무거워 바닥에 가라앉기 때문입니다. 알곤 용접은 불꽃이 튀지 않지만 아르곤 가스도 바닥에 고이므로 바람을 빼내며 작업하고, 밖에는 항상 사람이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저수조는 직류 알곤으로 붙입니다. 열을 좁고 얕게 넣어 재질이 가진 성질을 지키며 비드를 여러 겹 올려 수압을 받아 낼 두께로 만듭니다. 에폭시는 쓰지 않습니다. 탱크 수압을 견디지 못해 얼마 못 가 들뜨고, 덧칠해 둔 자리는 갈아 내고 다시 붙여야 합니다.

다 붙인 뒤에는 평상시 쓰는 수위까지 물을 받아 지켜봅니다. 낮은 수위에서 끝내면 그 위쪽 크랙을 놓칩니다. 일정은 수도를 적게 쓰는 시간대로 관리주체와 맞추며, 세금계산서 발행과 카드 결제가 됩니다.

출발 전에 받아 보는 사진

  • 저수조 겉모습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온 사진
  • 물이 비치거나 떨어지는 자리를 가까이 찍은 사진
  • 탱크 둘레와 배관, 바닥이 보이는 주변 사진
바닥이 젖어 있는데 결로 아닌가요?

바닥이 젖을 정도면 결로가 아닙니다. 탱크 안쪽 용접부위에 크랙이 생겼거나 부식으로 구멍이 난 것입니다. 겉에 물방울이 조금 맺히는 것과 바닥에 물이 고이는 것은 다르게 봅니다.

에폭시로 발라서 막으면 안 되나요?

안 됩니다. 저수조에 담긴 물의 압력이 크랙 한 곳으로 몰리는데 에폭시는 그 힘을 견디지 못해 얼마 못 가 들뜹니다. 금속에 난 크랙은 금속을 녹여 하나로 만드는 용접으로만 잡힙니다.

물을 꼭 다 빼야 하나요? 얼마나 걸리나요?

빼야 합니다. 물이 남아 있으면 용접이 붙지 않습니다. 드레인으로 빼는 데 반나절 넘게 들고 다시 채우는 데도 그만큼 들어, 수도를 적게 쓰는 시간대로 날을 맞춥니다. 보수 시간은 크랙 수에 따라 현장마다 다릅니다.

경기 양평군 저수조누수수리 출장 안내
출장 지역경기 양평군
주요 동양평읍 · 강상면 · 옥천면 · 용문면
방문사용량 적은 시간대 조율
상담 시간오전 8시 ~ 오후 8시
견적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지자체양평군청 홈페이지
지도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젖은 바닥과 블럭 틈을 함께

저수조 전체, 젖은 이음, 드레인 밸브 사진 세 장
전체 · 젖은 자리 · 드레인, 사진 3장

저수조 전체 한 장, 누수 자리 한 장, 주변 한 장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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