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동탄 저수조 누수 보수
공기업 고가수조든 기계실 지하저수조든, 탱크 안으로 들어가는 날의 첫 일은 산소 농도 확인입니다. 측정기로 들어갈 수 있는 상태인지 본 다음에야 크랙을 찾는 검사를 시작합니다. 그 순서를 지키면서도 새는 모양으로 원인을 먼저 가늠해 두면 안에서 볼 곳이 좁혀집니다.
- 수도권 전지역 출장
- 저수조 · 고가수조 · 물탱크 전문
- 시공 사례 25건
- 블로그 작업 기록 2,000건 이상
- 사진 3장이면 견적
- 침투탐상으로 미세 크랙을 찾습니다
- 산소농도 측정 후 내부 진입
- 관리사무소 견적서 · 세금계산서

화성 출장 지역, 그리고 사진
경기 화성시 동탄·봉담읍·향남읍·남양읍·병점동 전역이 출장 지역입니다. 탱크 겉모습, 물방울이 떨어지는 곳, 기계실 바닥을 한 장씩 보내 주시면 들어갈 탱크의 크기와 위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지하 기계실 탱크는 물을 빼는 데만 반나절이 걸릴 수 있어 그만큼 일정을 넉넉히 둡니다.
5초에 한 방울이면 급하지 않은 누수인가요?
한 지하 기계실 저수조는 측면과 하부 두 군데에서 동시에 5초에 한 방울씩 물이 비쳤습니다. 양이 적으면 급하지 않다고 여기기 쉽지만 저수조는 반대로, 물 전체가 누르는 힘이 작은 틈 하나에 계속 몰려 처음의 실금이 몇 달 사이 손대기 어려울 만큼 벌어집니다. 두 면에서 함께 물이 비친 것은 어느 한 곳만 손상된 것이 아니라 탱크 전체가 정격보다 큰 압력을 받았다는 뜻으로 봤습니다. 판넬 사이를 안쪽에서 용접해 만든 탱크라 밖에서는 위치를 짚을 수 없어, 물을 빼고 들어가 침투탐상으로 측면과 하부의 미세 크랙을 찾아 알곤으로 붙였습니다. 스테인리스는 열을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재질이 달라지기 때문에 보수 용접은 알곤으로 합니다.
화기작업 허가 뒤 산소부터 잰 공기업 고가수조
한 공기업 고가수조는 처음엔 소량이던 누수가 두는 동안 늘어 부르신 곳입니다. 공기업 설비라 허가부터 받았고, 그날 첫 순서로 탱크 안 산소를 확인했습니다. 막힌 탱크 안은 염소가스가 바닥에 가라앉아 있을 수 있어 측정기 수치를 본 뒤에 들어갑니다. 탐상하니 금이 네 군데였고 모두 알곤으로 붙였습니다.
지하저수조 방울 누수와 공기업 고가수조
두 면에서 샐 때의 뜻
동탄 말고 남양읍이나 향남읍도 다니시나요?
다닙니다. 동탄·봉담읍·향남읍·남양읍·병점동 어디든 가며, 기계실 탱크는 물 빼는 시간을 넉넉히 잡고 들어갑니다.
측면과 하부에서 함께 새면 무엇을 뜻하나요?
어느 한 곳이 손상된 것이 아니라 탱크 전체가 정격 이상의 압력을 받았다는 뜻으로 봅니다. 정수위 밸브 고장으로 물이 허용치를 넘겨 찼을 때 이런 모양이 나옵니다.
저수조 누수는 탱크 안에서 찾아 안에서 붙입니다
저수조가 새는 가장 흔한 까닭은 정수위 밸브 고장입니다. 밸브가 물을 끊지 못해 허용치 넘게 차오르면 탱크가 그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처음 만들 때 용접한 자리가 찢어집니다. 붙인 뒤에는 수위를 낮춰 쓰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밸브를 그대로 두면 다른 자리가 또 찢어집니다.
이때 생기는 크랙은 머리카락 두께입니다. 손으로 짚어 드려도 안 보인다고 하실 정도라, 밖에서 물이 번진 자리와 실제 크랙 자리가 다른 일이 흔합니다. 판넬이 가리고 있어 바깥에서는 위치를 짚을 수 없고, 물을 빼고 안으로 들어가 검사로 찾습니다. 새는 양이 적을수록 찾는 데 손이 더 갑니다.
물을 빼는 데만 반나절 넘게 들고 다시 채우는 데도 그만큼 듭니다. 드레인으로 안 빠진 물은 배수펌프로 빼고, 남은 물기는 밀어내고 말립니다. 물이 남아 있으면 용접이 붙지 않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산소 농도를 잽니다. 수돗물 소독에 쓰인 염소 성분으로 생긴 가스가 공기보다 무거워 바닥에 가라앉기 때문입니다. 알곤 용접은 불꽃이 튀지 않지만 아르곤 가스도 바닥에 고이므로 바람을 빼내며 작업하고, 밖에는 항상 사람이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저수조는 직류 알곤으로 붙입니다. 열을 좁고 얕게 넣어 재질이 가진 성질을 지키며 비드를 여러 겹 올려 수압을 받아 낼 두께로 만듭니다. 에폭시는 쓰지 않습니다. 탱크 수압을 견디지 못해 얼마 못 가 들뜨고, 덧칠해 둔 자리는 갈아 내고 다시 붙여야 합니다.
다 붙인 뒤에는 평상시 쓰는 수위까지 물을 받아 지켜봅니다. 낮은 수위에서 끝내면 그 위쪽 크랙을 놓칩니다. 일정은 수도를 적게 쓰는 시간대로 관리주체와 맞추며, 세금계산서 발행과 카드 결제가 됩니다.
출발 전에 받아 보는 사진
- 저수조 겉모습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온 사진
- 물이 비치거나 떨어지는 자리를 가까이 찍은 사진
- 탱크 둘레와 배관, 바닥이 보이는 주변 사진
바닥이 젖어 있는데 결로 아닌가요?
바닥이 젖을 정도면 결로가 아닙니다. 탱크 안쪽 용접부위에 크랙이 생겼거나 부식으로 구멍이 난 것입니다. 겉에 물방울이 조금 맺히는 것과 바닥에 물이 고이는 것은 다르게 봅니다.
에폭시로 발라서 막으면 안 되나요?
안 됩니다. 저수조에 담긴 물의 압력이 크랙 한 곳으로 몰리는데 에폭시는 그 힘을 견디지 못해 얼마 못 가 들뜹니다. 금속에 난 크랙은 금속을 녹여 하나로 만드는 용접으로만 잡힙니다.
물을 꼭 다 빼야 하나요? 얼마나 걸리나요?
빼야 합니다. 물이 남아 있으면 용접이 붙지 않습니다. 드레인으로 빼는 데 반나절 넘게 들고 다시 채우는 데도 그만큼 들어, 수도를 적게 쓰는 시간대로 날을 맞춥니다. 보수 시간은 크랙 수에 따라 현장마다 다릅니다.
| 출장 지역 | 경기 화성시 |
|---|---|
| 주요 동 | 동탄 · 봉담읍 · 향남읍 · 남양읍 · 병점동 |
| 방문 | 사용량 적은 시간대 조율 |
| 상담 시간 | 오전 8시 ~ 오후 8시 |
| 견적 | 사진 3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회신 |
| 지자체 |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
| 지도 | 네이버 지도 · 카카오맵 |
물방울 떨어지는 곳과 기계실 바닥을 찍어 주세요

저수조 전체 한 장, 누수 자리 한 장, 주변 한 장이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