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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경기 · 인천 출장사용량 적은 시간대 조율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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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조 안 용접 안전 · 불은 안 나나요

알곤은 불꽃이 튀지 않지만, 밀폐된 탱크 안에서는 아르곤 가스가 고여 질식 위험이 있습니다. 산소 농도 측정기를 들고 들어가고 바람을 빼내며 작업합니다. 배관을 자르는 그라인더는 불티가 나고, 남은 도막이 타면 가스가 생겨 따로 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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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곤은 왜 불꽃이 안 튀나요?

녹이는 방식

알곤은 용가재를 손으로 조금씩 밀어 넣어 녹이고, 녹는 자리를 가스로 감쌉니다. 용접봉이 통째로 녹는 아크와 달리 쇳물이 사방으로 튀지 않습니다.

불보다 숨을 조심

불티는 적지만 밀폐된 탱크 안에서는 아르곤 가스가 바닥에 고여 숨이 막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소 농도 측정기를 들고 들어가고, 바람을 빼내며 작업합니다.

알곤이라도 무엇을 조심하나요?

그라인더 불티

부식된 볼트나 배관을 자를 때 쓰는 그라인더는 불꽃이 튑니다. 그래서 자르기 전에 둘레의 불붙을 물건을 치우고, 현장에 따라 필요하면 소화기를 곁에 둡니다.

남은 도막의 가스

에폭시가 남은 탱크는 용접 열에 도막이 타면서 가스가 납니다. 용접할 때 쓰는 아르곤도 독은 없지만 공기보다 무거워 바닥에 고이며 산소를 밀어내서, 두 가지를 함께 대비합니다.

산소농도

밀폐된 탱크라 가스와 산소 부족에 늘 대비합니다. 들어가기 전과 작업 중에 산소농도를 재고, 떨어지면 밖으로 나와 회복을 기다립니다. 오래 머무는 작업일수록 더 자주 봅니다.

자르기 전에 주변은 어떻게 챙기나요?

보양

보온재를 벗겨 낸 뒤 자를 자리를 표시하고, 둘레에 불붙을 것이 있으면 치우거나 덮은 뒤 자릅니다. 보양은 알곤으로 붙일 자리보다 그라인더로 자를 자리에 더 신경 씁니다.

물과 전기

물이 남은 배관을 그라인더로 자르면 감전 위험이 있습니다. 물을 먼저 빼고 자릅니다.

탱크 안에서 오래 머물면요?

밖의 감시

크랙이 여러 곳이면 안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찾고 붙이는 시간 대부분을 탱크 안에서 보냅니다. 밖에는 감시하는 사람이 남아 안을 살핍니다. 안에서 쓰러지면 스스로 알릴 수 없어서입니다.

멈추고 다시

산소농도가 떨어지면 작업을 멈추고 밖으로 나와, 수치가 돌아온 뒤 다시 들어갑니다. 에폭시를 걷어낸 탱크처럼 가스가 날 만한 곳은 환기를 더 하고 수치를 더 자주 봅니다.

관공서는 절차가 따로 있나요?

화기작업 허가

있습니다. 알곤이어도 관공서와 공기업 시설은 화기작업 허가가 나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서류 제출에만 한 달이 든 현장이 있었습니다.

현장에 갖추는 것

현장에는 공사 알림판을 세우고 화기감시자와 소화기를 둡니다. 크랙 4개를 붙인 탱크, 크랙 5개를 붙인 탱크, 크랙 3개를 막은 탱크 모두 이렇게 갖추고 시작했습니다.

절차가 먼저

알곤이라고 설명드려도 절차를 밟지 않으면 작업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서류와 장비를 미리 맞춰 둡니다.

그라인딩·용접 불티는 무엇으로 막고, 작업 뒤 얼마나 지켜봐야 하나요?

반경 5m 소화기, 10m 가연물

국내 기준은 여러 겹입니다. 화재예방법 시행령 별표 1은 용접·용단 작업장 반경 5m 안에 소화기를 두고, 반경 10m 안에는 가연물을 두지 않게 합니다. 치우기 어려우면 방화포 같은 것으로 덮어 막게 되어 있습니다.

그라인딩도 화재위험작업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은 숫돌로 하는 건식 연마, 곧 그라인딩도 화재위험작업으로 정합니다. 저수조 보수에서 불티가 나는 쪽도 알곤보다 부식된 볼트와 배관을 자르는 그라인더입니다.

30분은 최소 기준

안전보건공단 지침(KOSHA GUIDE F-1-2023)은 작업이 끝난 뒤 적어도 30분 동안 화재 감시를 하게 합니다. 공단 매뉴얼에는 작업을 마치고 3시간, 7시간 뒤에 불이 난 사례도 실려 있어 30분은 최소 기준입니다.

이어서 볼 내용

알아 두실 수치

톤 표시 탱크, 시계, 배관 단면, 수위선 아이콘 점검표
용량 · 시간 · 배관 · 수위
작업 전에 알아 두실 수치
재질STS 스테인리스 (판넬 접합식 · 용접식)
자격국가기술자격 3개 · 대기업 현장 인증 2개
용접DC TIG 알곤
크랙 찾기침투탐상(P.T) 비파괴 검사 · 한 탱크에서 크랙 6개가 나온 현장도
안전산소농도 측정 후 내부 진입
배관 규격현장마다 다름 · 실측해서 맞춤
보수 소요현장마다 다름 · 크랙 수와 찾는 시간에 따라
물 빼고 채우기드레인만 반나절 이상, 급수도 그만큼
검수평상시 사용 수위까지 받아 확인

자주 묻는 질문

물음표·체크 카드가 붙은 공책과 저수조 스케치
관리소에서 실제로 물어 온 것
에폭시로 바르면 안 되나요?

탱크에 담긴 물의 압력을 에폭시가 못 견딥니다. 당장은 막힌 것처럼 보여도 얼마 못 가 들뜹니다. 에폭시를 쓰는 경우는 크랙 위치를 못 찾아 넓게 도포하거나 부식 방지 코팅 용도일 때뿐입니다. 금속 크랙을 확실히 잡는 방법은 녹여 하나로 만드는 용접뿐입니다. 이미 발라 두셨어도 고칠 수 있습니다. 다만 용접이 붙으려면 에폭시를 전부 갈아 내고 금속 면을 드러내야 합니다. 넓게 바르셨으면 그만큼 시간이 더 듭니다.

물탱크 안에서 용접하면 위험하지 않나요?

위험합니다. 불보다 숨이 문제입니다. 알곤 용접은 아르곤 가스로 용접부를 감싸며 붙이는데, 이 가스는 공기보다 무거워 밀폐된 탱크 바닥에 고이며 산소를 밀어냅니다. 그대로 두면 질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소 농도 측정기를 들고 들어가고, 송풍기로 바람을 빼내며 작업합니다. 공기업과 관공서는 화기작업 허가 절차도 거쳐야 해서 서류는 미리 준비해 갑니다.

다른 용접 업체는 못 한다고 하던데요.

저수조는 안에 들어가 크랙을 찾는 일이 먼저라 손이 많이 갑니다. 산소농도를 재고 들어가야 하고 탐상 장비도 있어야 하는데요. 그래서 출장 용접만 하는 곳은 잘 안 받습니다. 저희는 그 과정을 그대로 밟습니다.

STS 저수조인데 왜 부식되나요?

스테인리스도 조건이 맞으면 부식됩니다. 소독을 위해 넣는 염소가 표면 피막을 깨뜨리고 바닥에 가라앉은 침전물 아래에서 부식이 진행되는데요. 바닥판 이음에서 새는 저수조가 이런 경우입니다. 물 위 공기층에 닿는 천장과 윗벽도 수돗물 염소가스 때문에 부식된 탱크를 많이 봅니다. 저희는 그 부분은 보수하지 않고, 물이 담긴 곳에서 새는 자리를 보수합니다. 시공 당시 용접한 자리도 약해서 수압이 반복해 걸리면 그 자리부터 찢어집니다. 그래서 보수할 때 용접부 전체를 살펴 부식이 번진 범위를 확인합니다.

사진 3장이면 됩니다

저수조 전체, 젖은 이음, 드레인 밸브 사진 세 장
전체 · 젖은 자리 · 드레인, 사진 3장

저수조 전체 한 장, 누수 자리 한 장, 주변 한 장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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