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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경기 · 인천 출장사용량 적은 시간대 조율 · 알곤 용접 실내 작업 · 상담 오전 8시 ~ 오후 8시

문자 사진 견적

저수조 누수 용접 전 물 빼기와 건조

누수 자리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용접이 붙지 않습니다. 드레인 뒤 남은 물까지 빼고 말린 다음 붙입니다.

서울 · 경기 · 인천 전역 출장 · 사용량 적은 시간대 조율 · 기준

드레인만 열면 물이 다 빠지나요?

  1. 드레인

    아닙니다. 드레인으로 대부분 빠져도 바닥에는 물이 남습니다. 담긴 물이 많아 드레인만으로 반나절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2. 배수펌프

    남은 물은 배수펌프로 뺍니다.
  3. 빗자루

    펌프로도 안 빠지는 얕은 물은 빗자루로 밀어내고 증발시킵니다.

계속 물이 밀려오면 어떻게 하나요?

밸브를 열어도

드레인 밸브를 열어 두어도 배관 쪽에서 물이 조금씩 밀려 내려오는 현장이 있습니다.

증발시키며

그럴 때는 밀려오는 물을 받아 내고 열로 물기를 말려, 마른 자리를 만든 뒤에만 한 자리씩 붙입니다. 물이 남은 자리는 용접이 제대로 붙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말려 가며 6시간 만에 마친 지하 저수조가 있었습니다.

수압이 걸린 물

수압이 걸린 배관은 밸브를 잠가 물길부터 끊습니다.

탱크가 크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넓게 남는 잔수

담긴 물이 많을수록 드레인 시간이 길고 바닥 잔수도 넓게 남습니다. 크랙 자리에 물이 고여 빗자루로 밀어도 다시 차는 탱크가 있었습니다.

한 자리씩

이런 날은 밀어내고 말리기를 여러 번 되풀이하며 한 자리씩 붙입니다. 서두르면 결함이 남기 때문에 시간이 걸려도 이 순서를 지킵니다.

물을 빼는 동안 무엇을 하나요?

산소농도와 환기

드레인과 펌프로 물을 빼는 동안 산소농도를 재고 환기를 합니다. 소독 성분에서 나온 가스는 공기보다 무거워 바닥에 가라앉기 때문에, 물이 빠진 바닥 쪽을 특히 조심합니다.

물이 자꾸 고이는 탱크는 어떻게 하나요?

6개의 크랙

바닥에 물이 계속 고이던 탱크에서 밀어내고 말리기를 되풀이하며 측면 3개, 하부 2개, 모서리 1개, 모두 6개의 크랙을 붙였습니다.

다시 비우는 값

물기를 다 말린 뒤 결함 없이 붙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결함이 남으면 물을 채운 뒤 다시 새고, 탱크를 한 번 더 비우면 반나절 이상이 더 듭니다.

배관은 어떻게 물을 빼나요?

드레인 밸브가 없을 때

드레인 밸브가 없는 배관은 끝단 보온재를 벗겨 캡이나 조인트를 풀어 물을 뺍니다.

감전

물이 흐르는 상태에서 그라인더로 자르면 감전 위험이 있습니다. 물을 먼저 빼고 자릅니다.

쏟아지는 잔수

배관을 자르면 안에 남아 있던 물이 쏟아지는 일이 흔합니다. 이때도 감전에 유의하며 작업합니다.

다 붙인 뒤에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마른 면에서 확인

물을 다시 채워 수압이 걸린 상태로 지켜봅니다. 확인하기 전에 둘레를 닦아 말려 두어야 새로 나오는 물과 예전 자국이 구분됩니다.

이어서 볼 내용

  • 저수조는 어떤 용접으로 붙이나요

    저수조는 스테인리스라 DC TIG 알곤으로 붙입니다. 열을 좁게 넣어 스테인리스 성질을 지키고, 밀폐된 탱크 안에서는 아르곤이 고일 수 있어 산소농도를 재며 붙입니다.
  • 제작 때 용접한 자리가 왜 찢어지나요

    정수위 밸브가 고장 나 물이 허용치를 넘게 차면, 제작 때 판넬을 안에서 이은 용접부위가 늘어난 수압을 못 버티고 먼저 찢어집니다.
  • 크랙 위에 비드를 올리는 순서

    크랙은 찾자마자 붙이지 않습니다. 연마해 끝을 확인하고 물기를 없앤 뒤, 비드를 여러 겹 올려 단면을 두껍게 만듭니다.
  • 탱크 안 용접, 불은 안 나나요

    알곤은 불꽃이 튀지 않지만, 밀폐된 탱크 안에서는 아르곤 가스가 고여 질식 위험이 있습니다. 산소 농도 측정기를 들고 들어가고 바람을 빼내며 작업합니다. 배관을 자르는 그라인더는 불티가 나고, 남은 도막이 타면 가스가 생겨 따로 대비합니다.
  • 저수조 배관과 플랜지는 어떻게 붙이나요

    플랜지는 바깥에서 가접(가용접)으로 각을 잡고 안쪽을 먼저 붙인 뒤 바깥을 붙입니다. 조립은 절연 볼트로 하고 바깥 용접 자리는 방청 마감으로 덮습니다.

알아 두실 수치

톤 표시 탱크, 시계, 배관 단면, 수위선 아이콘 점검표
용량 · 시간 · 배관 · 수위
작업 전에 알아 두실 수치
재질STS 스테인리스 (판넬 접합식 · 용접식)
자격국가기술자격 3개 · 대기업 현장 인증 2개
용접DC TIG 알곤
크랙 찾기침투탐상(P.T) 비파괴 검사 · 한 탱크에서 크랙 6개가 나온 현장도
안전산소농도 측정 후 내부 진입
배관 규격현장마다 다름 · 실측해서 맞춤
보수 소요현장마다 다름 · 크랙 수와 찾는 시간에 따라
물 빼고 채우기드레인만 반나절 이상, 급수도 그만큼
검수평상시 사용 수위까지 받아 확인

자주 묻는 질문

물음표·체크 카드가 붙은 공책과 저수조 스케치
관리소에서 실제로 물어 온 것
에폭시로 바르면 안 되나요?

탱크에 담긴 물의 압력을 에폭시가 못 견딥니다. 당장은 막힌 것처럼 보여도 얼마 못 가 들뜹니다. 에폭시를 쓰는 경우는 크랙 위치를 못 찾아 넓게 도포하거나 부식 방지 코팅 용도일 때뿐입니다. 금속 크랙을 확실히 잡는 방법은 녹여 하나로 만드는 용접뿐입니다. 이미 발라 두셨어도 고칠 수 있습니다. 다만 용접이 붙으려면 에폭시를 전부 갈아 내고 금속 면을 드러내야 합니다. 넓게 바르셨으면 그만큼 시간이 더 듭니다.

물탱크 안에서 용접하면 위험하지 않나요?

위험합니다. 불보다 숨이 문제입니다. 알곤 용접은 아르곤 가스로 용접부를 감싸며 붙이는데, 이 가스는 공기보다 무거워 밀폐된 탱크 바닥에 고이며 산소를 밀어냅니다. 그대로 두면 질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소 농도 측정기를 들고 들어가고, 송풍기로 바람을 빼내며 작업합니다. 공기업과 관공서는 화기작업 허가 절차도 거쳐야 해서 서류는 미리 준비해 갑니다.

다른 용접 업체는 못 한다고 하던데요.

저수조는 안에 들어가 크랙을 찾는 일이 먼저라 손이 많이 갑니다. 산소농도를 재고 들어가야 하고 탐상 장비도 있어야 하는데요. 그래서 출장 용접만 하는 곳은 잘 안 받습니다. 저희는 그 과정을 그대로 밟습니다.

STS 저수조인데 왜 부식되나요?

스테인리스도 조건이 맞으면 부식됩니다. 소독을 위해 넣는 염소가 표면 피막을 깨뜨리고 바닥에 가라앉은 침전물 아래에서 부식이 진행되는데요. 바닥판 이음에서 새는 저수조가 이런 경우입니다. 물 위 공기층에 닿는 천장과 윗벽도 수돗물 염소가스 때문에 부식된 탱크를 많이 봅니다. 저희는 그 부분은 보수하지 않고, 물이 담긴 곳에서 새는 자리를 보수합니다. 시공 당시 용접한 자리도 약해서 수압이 반복해 걸리면 그 자리부터 찢어집니다. 그래서 보수할 때 용접부 전체를 살펴 부식이 번진 범위를 확인합니다.

사진 3장이면 됩니다

저수조 전체, 젖은 이음, 드레인 밸브 사진 세 장
전체 · 젖은 자리 · 드레인, 사진 3장

저수조 전체 한 장, 누수 자리 한 장, 주변 한 장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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