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물탱크 누수, 블럭 사이로 물이 배어 나올 때
탱크 아래에 물이 고인다면 결로보다 안쪽 크랙을 먼저 의심합니다. 블럭 사이 아래로 나오는 물은 안쪽 용접부위가 찢어진 흔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 · 경기 · 인천 전역 출장 · 사용량 적은 시간대 조율 · 대표번호 1644-8182 · 기준
밖에 둔 탱크라 결로인 줄 알았는데요?
탱크 아래에 물이 고인다면 결로보다 안쪽 크랙을 먼저 의심합니다. 블럭 사이 아래로 나오는 물은 안쪽 용접부위가 찢어진 흔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로로 보고 지켜보시다가 탱크 아래에 물이 고이기 시작해 연락을 주신 현장이 여럿이었습니다.
이런 상태입니다
밖에 설치된 스테인리스 저수조의 블럭과 블럭 사이, 아래쪽에서 물이 배어 나옵니다.
처음엔 조금이었는데 날이 갈수록 탱크 아래 바닥에 물이 넓게 고입니다. 새는 것을 알고 2개월 가까이 지켜보신 현장도 있었습니다.
결로와 어떻게 다른가요?
결로는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정도라 날씨에 따라 생겼다 말랐다 합니다. 바닥에 물이 고이고 며칠이 지나도 마르지 않으면 누수로 봅니다.
바닥이 젖을 정도의 물은 탱크 안에서 생긴 크랙이나 부식 구멍으로 나온 것이었습니다.
왜 밖에서는 자리를 못 찾나요?
판넬이 겉을 덮고 있어 물이 나오는 자리와 크랙 자리가 다릅니다. 블럭 사이 아래에서 보이는 물은 안쪽 어딘가에서 타고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물을 빼고 안으로 들어가 탐상으로 찾습니다. 야외 저수조에서 크랙이 3개, 4개, 5개씩 나온 현장이 있었습니다.
그대로 두면
미량으로 시작한 누수도 방치하는 사이 양이 늘어 연락을 주셨습니다. 크랙이 수압에 계속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수압에 밀려 안쪽 보강재까지 손상돼 있던 탱크도 있었습니다. 오래 둘수록 붙일 자리가 늘어납니다.
어떻게 잡나요?
- 관공서나 공기업 시설이면 알림판과 화기감시자, 소화기를 갖추고 시작합니다. 산소농도를 재고 들어가 침투탐상으로 크랙을 드러낸 뒤, 연마해 다시 확인하고 알곤으로 붙입니다.
- 끊어진 서포트가 있으면 함께 다시 보수합니다.
- 크랙을 찾으면 관계자분께 그 자리를 짚어 보여 드립니다. 손으로 가리켜도 안 보인다고 하실 만큼 가는 실금인 경우가 많습니다.
- 물을 채워 지켜보고, 1주일쯤 뒤 경과를 여쭙습니다.
관공서 시설이면 무엇이 다른가요?
야외 저수조는 관공서나 공기업 시설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서류를 내는 데만 한 달이 걸린 현장이 있었습니다. 새는 것을 알았을 때 바로 절차를 시작해 두시면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알곤은 불꽃이 튀지 않지만 관공서와 공기업은 화기작업 허가를 거쳐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현장에는 알림판을 세우고 소화기를 둡니다.
지금 확인해 보실 수 있나요?
- 야외 저수조 블럭 사이 아래가 젖는다
- 탱크 아래 바닥에 물이 고인다
- 결로인 줄 알고 지켜봤다
- 며칠이 지나도 마르지 않는다
같은 증상으로 다녀온 현장
- 야외 물탱크누수 결로로 오해 아래쪽 크랙 5곳 수리 보수 · 사진 25장
- 저수조 누수 에폭시 보수 재발 산화층 연마 크랙 알곤 수리 · 사진 25장
- 소방용수 스텐 저수조 뒷면 아래 크랙 서포트 수리 보수 용접 · 사진 10장
- 소방용수 저수조 뒷면 크랙 누수 비드 육성 서포트 보강 용접 · 사진 16장
- 스텐 저수조 누수 점검구 진입 크랙 주변 용접부 보강 수리 · 사진 15장
- 지하 저수조 누수 침투탐상 뒤 크랙 여섯 곳 보수 용접 · 사진 17장
저수조 누수 보수로 이어집니다
저수조 크랙은 머리카락 두께라 눈으로는 안 보이는데요. 물을 빼고 안으로 들어가 침투탐상으로 찾아냅니다. 새는 양이 적을수록 찾기가 어렵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닥이 젖는데 결로 아닌가요?
결로가 아닙니다. 바닥이 젖을 정도의 물이면 탱크 안에서 크랙이나 부식으로 구멍이 생겨 새는 것입니다. 결로는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정도이고 바닥에 고이거나 흘러내리면 누수로 봅니다. 저수조 바깥은 판넬에 덮여 있어 크랙 자리가 겉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물이 판넬 안쪽을 타고 내려와 가장 낮은 이음에서 나오기 때문에 나오는 자리와 새는 자리가 다릅니다.
왜 안에 들어가야 하나요?
저수조는 판넬을 안에서 용접해 만듭니다. 그래서 누수도 내부 용접부에서 시작합니다. 밖에서는 판넬에 가려 위치를 못 찾습니다. 물을 빼고 안에 들어가 크랙을 찾아 붙입니다. 판넬 바깥에는 용접할 자리가 없습니다.
크랙이 한 군데만 있나요?
여러 곳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 탱크에서 네 곳이 나온 현장도 있습니다. 한 자리를 찾아 붙이고 나면 그 주변을 다시 탐상해 남은 자리가 없는지 봅니다. 하나만 보고 나오면 물을 채웠을 때 다른 자리에서 다시 샙니다.
관공서인데 용접 허가가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알곤이라 불티가 튀지 않아도 관공서와 공기업은 안전을 우선해 화기작업 허가 절차를 거치는데요. 제출할 서류가 있으면 미리 준비해 드립니다. 절차를 먼저 밟고 들어갑니다.
알아 두실 수치

| 재질 | STS 스테인리스 (판넬 접합식 · 용접식) |
|---|---|
| 자격 | 국가기술자격 3개 · 대기업 현장 인증 2개 |
| 용접 | DC TIG 알곤 |
| 크랙 찾기 | 침투탐상(P.T) 비파괴 검사 · 한 탱크에서 크랙 6개가 나온 현장도 |
| 안전 | 산소농도 측정 후 내부 진입 |
| 배관 규격 | 현장마다 다름 · 실측해서 맞춤 |
| 보수 소요 | 현장마다 다름 · 크랙 수와 찾는 시간에 따라 |
| 물 빼고 채우기 | 드레인만 반나절 이상, 급수도 그만큼 |
| 검수 | 평상시 사용 수위까지 받아 확인 |
야외 저수조 블럭 사이 아래로 물이 배어 나옵니다 사진 3장이면 됩니다

저수조 전체 한 장, 누수 자리 한 장, 주변 한 장이면 됩니다.
